커피값으로 중고차 한 대 뽑았습니다: 브레빌 870 7년 사용후기
'돈'을 이야기할 때, 우리는 흔히 주식이나 부동산을 떠올립니다. 하지만 자산 관리는 꼭 거창해야 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. 매일 무심코 새어나가는 지출을 확실하게 틀어막아 내 주머니에 남게 만드는 것, 그것이 모든 투자의 시작이라 생각합니다. 저에게 그 상징적인 존재가 바로 7년 전에 구입한 브레빌 870(Breville BES870)입니다. 본격적인 이야기에 앞서 제 취향을 먼저 말씀드리자면, 저는 심하게 아픈 날이 …